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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2-12-19/ 초·중·고 겨울방학 캠프 "이젠 '기후변화'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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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2-07 11:16 조회7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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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겨울방학 캠프 "이젠 '기후변화'가 대세"

 

영어캠프 위주였던 청소년 겨울방학 캠프에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기후변화가 화두인 시대에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이 나온 것.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한국기후변화대응전략연구소, 매경교육센터는 19일 ‘Be a Changer’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 중, 고교생의 눈으로 기후변화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천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후변화 인식의 저변 확대와 창의적 그린 리더 양성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배출을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적 관점으로 접근했던 기존의 기후변화 문제를 경제적, 보건의료적, 사회문화적, 기술적 관점에서 접근함으로써 청소년 스스로 장래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 관심분야에 따라 기후변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한국기후변화대응전략연구소 윤인택 소장은 “학교 공부만 잘 하는 학생이 사회의 리더가 되는 시대는 지났다”며 “청소년이 학교 밖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서 진로 결정을 할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활동을 통해서 사회적 책임감과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 나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청소년이 기후변화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동아리 활동, 관심분야에 대한 논문 작성, 블로그 활동 등을 통해서 기후변화 인식의 저변확대와 생활 속의 탄소 배출 저감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차원에서 교육 수료자에 대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활동가 인증제를 도입해 국제활동 참가, 논문발표 등 학술활동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기회균등 전형을 통해 교육에 관심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원의 10% 범위에서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매일경제, 한국기후변화대응전략연구소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탄소배출권거래중개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관련된 직업인 양성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Be a changer 프로그램의 참가 접수는 Be a changer 홈페이지(www.beachanger.com)에서 받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edu@kricccs.com)을 통해 가능하다.


[매경닷컴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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