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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융합연구단 설립 15개 학과 1개 연구원 40여명 참여 산학협력 모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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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선웅 작성일19-05-15 21:05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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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미래 산업 환경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ABBI 융합 연구단을 설립하고 한 차원 발전된 산학협력 모델을 만든다.

인하대(총장 조명우)는 최근 ABBI 융합연구단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ABBI 연구단은 AI(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BD(빅데이터‧Big Data), BC(블록체인‧Block Chain), IoT(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등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네 개 분야에 각 센터를 설치, 지금까지와는 다른 산학협력을 모색하는 한편 정부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수주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융합연구단은 이‧공계 학과는 물론이고, 경영대, 사회대 등 15개 학과와 물류통상연구원, 평생교육원, 산학협력단 교수 49명이 참여한다.

각 센터는 학교 연구자들이 진행하는 연구, 교육 활동을 조직적으로 연결해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ABBI 융합연구단 단장은 서태범 산학협력단장과 김창균 공과대학장이 공동으로 맡으며, 센터별로 각 분야의 특성에 맞는 중대형 국책 연구 과제수주를 계획 중이다.

특히 BC센터는 인천시 연수구와 협업해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인공지능융합센터는 박인규 정보통신공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는다. 조근식 컴퓨터공학과 교수 등 13명이 참여한다.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분야 연구를 선도하는 연구센터로 발전을 꾀한다. 의료 AI를 비롯해 인공지능 SoC(시스템온칩)‧반도체, 시간‧음성 인식, 로봇 지능, 인간과 컴퓨터 간 상호작용(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인공지능의 사회‧문화적 영향 등을 연구한다.

빅데이터센터는 그 규모가 가장 크다.

박헌진 통계학과 교수를 센터장으로 14개 학과와 물류통상연구원, 산학협력단 교수 22명이 함께 한다. 공공, 제조‧스마트 공장, 의료‧보건, 금융 등 네 분야 빅데이터 연구를 수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산-학-관의 협력관계 구축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블록체인센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하는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엔지니어링 개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다.

블록체인과 관련한 법과 제도를 제안하는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또 디지털 통화와 블록체인으로 달라질 디지털 경제와 금융 서비스 산업의 미래도 연구한다.

블록체인 시스템 파트와 디지털 경제‧금융 파트, 빅데이터‧정보보안‧창업연계 파트 등 세 분야로 나눠 연구를 진행한다. 서태범 기계공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는다. 교수 5명이 참여한다.

사물인터넷센터는 권구인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아 정보통신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물리학과 교수 9명이 함께 한다.

스마트 공정 분야와 IoT 시스템 구성 분야, 사물인터넷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저전력광역통신기술(LPWA), LoRa(Long Range), 협대역 사물인터넷(NarrowBand-Internet of Things)을 연구하는 분야 등으로 나눠 연구를 진행한다.

ABBI 융합연구단 단장을 맡은 서태범 산학협력단장은 “우리 연구단은 인천 지역 사회는 물론이고 중앙 무대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핵심 연구기관으로 발전하는 것이 목표”라며 “인하대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모야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를 맡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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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전 유성에 있는 국가핵융합연구소를 찾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연구소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KSTAR(차세대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가 핵융합연구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국은 기름 한방울 나지 않고 가스도 나지 않는다. 우리에게 남아있는 에너지는 원전밖에 없다”며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했다.

황 대표는 15일 대전 유성구 국가핵융합연구소를 방문해 핵융합연의 업무보고를 받고 인공태양으로도 불리는 한국형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를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황 대표가 진행중인 ‘민생투쟁 대장정’의 9일차의 일환으로 대전을 방문하며 이뤄졌다.

황 대표는 핵융합연의 업무보고를 받고 핵융합 연구를 주도한 연구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우선 전했다. 황 대표는 “핵융합연구를 시작한 것이 선진국에 비해 30년 이상 늦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7년도에 인공태양 KSTAR를 건설한 후 지금은 세계최고, 최초의 기술을 선도하면서 핵융합 주도국의 반열에 올라섰다는 말씀을 들었다”며 “K팝만 스타가 아니라 연구진 여러분들이야 말로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시는 K스타(KSTAR)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핵융합기술이 상용화되면 바닷물만으로도 무한대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고, 위험한 폐기물도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까 문자 그대로 ‘꿈의 에너지’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며 “우리 당도 핵융합 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지원의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정부가 대안 없이 탈원전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그는 “핵융합에너지 실용화 전까지는 원자력에너지의 역할이 필요하고 원자력분야 인재양성도 중요하다는 유석재 소장의 언론 인터뷰를 봤다”며 “이 말이 정답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사를 옮길 때도 이사 갈 집을 마련하고 그 다음에 살고 있던 집을 파는 것이 원칙”이라며 “대안에너지도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확실한 에너지원을 파괴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에너지 정책은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친다며 탈원전 비판을 이어갔다. 황 대표는 “주변 강대국들이 원유 수입을 차단하면 원전을 돌리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다”며 “이런 상황에서 너무 쉽게 숙고 없이 ‘없애놓고 숙고하겠다’는 정책이 탈원전이기 때문에 저희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승한 기자 shinjs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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