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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3월 14일 별자리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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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서세 작성일19-03-14 18:38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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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격식과 형식을 차리기 보다는 실질적인 것이 먹히는 날이다. 선후배 사이에서도 괜한 인사말은 오히려 사이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다. 노력하여 준비한 일에 결실을 맺는 날이다. 준비하던 시험이나 테스트가 있다면 원하는 만큼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되겠다. 다만 지나친 자신감은 결정적인 실수로 연결될 수 있으니 덜렁대지 말고 차분하게 임하자.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생길 위험이 보인다. 전후좌우 잘 살피고, 특히 차조심할 것.

행운의 아이템 : 하얀운동화

[물고기자리 2.19 ~ 3.20]

신경쓸 일이 많은 하루다. 공부도 하기 싫고, 입맛도 없고, 친구들과의 만남도 시큰둥하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진한 커피를 한 잔 마시거나 두통약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도 좋겠다. 가급적 바깥 바람을 쐬면서 머리를 식혀주자. 무리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상의 해결책이겠다. 남친, 여친에게 전화가 오지 않는다고 스트레스받지 말자. 별일 없겠다.

행운의 아이템 : 실버링

[양자리 3.21 ~ 4.19]

솔직 담백 자신을 120% 표현하는 날로 삼자. 솔직할수록 결과는 좋다. 컨디션이 좋다면 오늘 좀 설쳐도 좋다. 적극적이고 활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날이다. 단, 예의를 잃지 말아야 하고 직선적인 말과 해동은 필요 이상으로 당신을 강하게 보이게 할 수 있으니 조절이 필요. 청색, 푸른색 계통의 옷을 입으면 당신, 오늘 이지적이고 쿨~해 보인다는 얘길 들을 것이다.

행운의 아이템 : 노트북

[황소자리 4.20 ~ 5.20]

나른~ 의기소침.. 하루 종일 점심먹은 직후처럼 몽롱~한게 무기력하게 느껴지겠다. 주위 사람들도 괜히 당신에게 시큰둥하게 대하는 것이 공부할 맛도 안난다. 오늘은 나를 알아달라고 투정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날로 삼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혹 병문안을 미루고 있었다면 오늘 실행에 옮기는 것도 좋겠다. 흰색 계통의 밝은 코디는 오늘 기분전환에 어느정도 도움을 주겠다.

행운의 아이템 : 과일바구니

[쌍둥이자리 5.21 ~ 6.21]

왕따 주의보!!!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는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 날이다. 다른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당신만 웃고 있다 던 지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긴데 당신만 모른다던 지 섣불리 나서지도 말고 적극적 행동은 삼가 할 것. 다른 사람들이 당신과 다른 이유를 살펴보고 그들과 조화롭게 어울려야 할 것이다. 제발 오늘이 조용조용 지나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지나가는 동네 개한테도 절대 눈길 주지 말 것! 물릴지도 모른다.

행운의 아이템 : 안대

[게자리 6.22 ~ 7.22]

일 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하는 혼자만의 시간~! 절대 오늘은 당신의 불만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말자. 낮에는 새가 밤에는 쥐가 대기 중이다. 혼자서 끙끙~ 앓지도 모르니 비상약을 준비하시고 앓는 중에 이야기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항상 입조심! 밖으로 나가고 싶다면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고 모두 말해버린 대나무 숲만 빼놓고 사람 많은 곳에 가서 아예 그 불만을 잊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

행운의 아이템 : 놀이동산

[사자자리 7.23 ~ 8.22]

입이 간질간질하다.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싶은 말 뿐이다. 하지만 오늘은 당신의 입에 지퍼를 채우자. 어느 하나 당신의 뜻대로 옮겨지지 않는다. 자칫하다간 당신의 말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당신에게 찾아올지도 모른다. 당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도 소용없다. 집안에 있는 것은 위험하다. 모르는 사람이 많은 곳에 피해 있는 게 좋을 듯. 어쨌든 그곳에서도 입단속은 철저히 하자. 오늘은 그래야 되는 날이다.

행운의 아이템 : 오이팩

[처녀자리 8.23 ~ 9.22]

일이 꼬인다. 어떻게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방심했다가는 작은 실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는 재수없는 날이다. 왜 그럴까? 뭐가 문제일까 근본적인 원인을 빨리 알아채서 해결하는 것이 상책이겠다. 눈앞의 문제에만 급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짚어보고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절대 서두르지 말 것! 마음만 급해 허둥대다가는 되던 일도 그르칠 수 있는 날이니 앞뒤 확실히 따져본 후 매듭지을 것!

행운의 아이템 : 자전거

[천칭자리 9.23 ~ 10.23]

오늘 하루운의 결과는 모두 당신에게 달렸다! 득이 많은지, 실이 많은지.. 자업자득, 뿌린대로 거두는 법. 하루간의 운이 별로 좋지 못하다면 앞으로의 처신에 조금은 신경을 써야 할 듯. 연인과의 사이에 설마~는 시한폭탄 같은 것이니 도화선에 불붙기 전에 심지를 꺼뜨릴 것. 지갑, 핸드폰 등의 분실수가 있는 날이니 자리를 옮길 땐 앉던 자리를 한번 씩 확인하도록 하자.

행운의 아이템 : 디카

[전갈자리 10.24 ~ 11.22]

허리케인은 나비의 날갯짓에서 시작된다고 했던가? 세상 모든 일의 시작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사소한 일로 시비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실수를 했을 땐 먼저 사과하자.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 가던 길을 멈추게 되는 날. 대인관계는 괜찮은지, 목표를 향해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혹시 외모에 너무 신경을 안쓰고 있던 것은 아닌지. 내 자신을 뒤돌아보자.

행운의 아이템 : 치즈케이크

[사수자리 11.23 ~ 12.21]

오늘 소개팅 하는 당신은 운이 좋다. 드디어 솔로를 탈출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마음을 터놓고, 편하게 상대를 대하도록 하자. 당신의 그런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달 될 것이다. 부럽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소개팅을 잡는다면 그건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는 일! 잘 될 리 없다. 무리하게 일을 만들려고 하지 말고 지금 주어진 당신의 일을 충실히 하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다. 소개팅 없는 솔로.. 언제 커플 되려나?

행운의 아이템 : 불고기

[염소자리 12.22 ~ 1.19]

세상 이치 모든 순리대로 이뤄지니, 오늘은 그저 그렇고 그런 날. 애써 노력해봐도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는 법! 순리대로 따라야 무리 없이 보낼 수 있는 하루다. 억지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순리대로, 차근차근 하루를 보낼 것. 고집을 버리고 중립을 버리는 태도가 좋겠고 때로는 양보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큰 득으로 돌아오겠다. 오늘 생기는 고민거리는 한방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두고두고 생각하도록 하자. 오늘의 애정운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을 그저 그런 날.

행운의 아이템 : 헤드폰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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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과학중등학교 한국어 수업 참관해 격려
"대통령 당선 이후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말레이시아 페낭과 코타키나발루 가보고 싶어"
만찬대화 소개…총리 부인 '女 지위' 주제로 이야기
"한국 여성 지위 커지나…결혼 시기 놓치는 경우도"
"자기 계발도 좋지만 함께 가족 이룰 환경도 중요"
만찬 메뉴, 불고기·말레이시아 소스 섞인 음식 올라
【사이버자야(말레이시아)=뉴시스】전신 기자 = 말레이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사이버자야에 위치한 한국학교를 방문해 유치원생들에게 동화를 읽어주고 있다. 2019.03.13.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뉴시스】 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4일 "(남편이) 은퇴하고 나오면 꼭 말레이시아 와서 가고 싶은 곳 가고, 하고 싶은 것 할 것"이라고 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스리푸트리 과학중등학교를 찾아 한국어 수업을 참관한 자리에서 학생들이 '말레이시아가 어떻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김 여사는 이번 방문에 대해 "말레이시아가 첫 방문"이라며 "남편이랑 은퇴하면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려고 했다. 그동안에는 미국, 유럽 등으로 멀리 갔었다. 은퇴하면 가까운 나라, 따뜻한 나라에 와야겠다고 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대통령 때문에 처음 왔는데 가보고 싶었던 곳은 (말레이시아의) 페낭과 코타키나발루"라며 "시장에 가서 함께 음식도 먹으면서 할 일이 많았는데 (대통령 당선 이후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김 여사는 전날 국빈만찬에서 마하티르 모하마드 총리 부인과 나눈 대화 일부도 소개했다.

김 여사는 "(총리 부인은) 이 학교는 정말 하이 클라스다. 졸업하면 말레이시아의 원하는 아주 높은 곳은 다 갈 수 있고 여성 인력으로 말레이시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사이버자야(말레이시아)=뉴시스】전신 기자 = 말레이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사이버자야에 위치한 한국학교를 방문해 유치원생들에게 동화를 읽어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03.13.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이에 김 여사는 총리 부인에게 한국의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에 대해 언급하며 "여성 지위가 커지고 있고, 사회 전문 분야에도 많이 진출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한 가지 잘못된 것은 전문직 진출을 하니 결혼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그러면서 "자기 계발도 좋지만 사회에서 함께 가족을 이룰 환경도 중요하다"고 했다.

또 전날 만찬 메뉴와 관련해 "파항 (Pahang) 주의 요리도 나왔고 디저트도 나왔다"며 "왕비께서는 특별히 한국의 불고기 소스에 말레이시아 소스를 섞은 맛있는 소스를 개발해 음식으로 대접했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김 여사는 순방 전 말레이시아 유학생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것을 거론하며 "그분들 얘기가 한국에 와서 유학하는 것은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함께 성장하는 데 쓰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며 "한국에도 도움이 되고 싶은 이야기 등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것에는 그런 희망이 있을 것"이라며 "공부를 열심히 하면 커다란 쓰임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말레이시아 교육부는 2015년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했다. 10개 중·고교에서 한국어 수업이 시행 중이며 20여개의 현지 대학에서 한국어·한국학 수업이 개설됐다.

【사이버자야(말레이시아)=뉴시스】전신 기자 = 말레이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사이버자야에 위치한 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해 인사말하고 있다. 2019.03.13.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학생들은 전통악기 '앙클롱'을 연주하며 김 여사의 방문을 반겼다. 또 학생들은 한국어로 조별 발표를 진행했다. 말레이시아 음식 소개, 한국 식사 예절, 도시 소개, 한국 소개, 한국의 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김 여사는 또 태권도 동아리의 태권도 시범 등을 보고 격려했다. 태권도는 약 40만명이 말레이시아 국민이 수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기 스포츠다.

행사에는 마즐리 말레이시아 교육부 장관, 아시아 본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 및 한국어 선생님 등이 함께 했다.

김 여사는 13일에도 말레이시아 현지 한국 국제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한국어를 알렸다. 또 지난 11일 브루나이 방문 당시에는 국립대학교를 방문해 한국어 수업을 참관했다.

red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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