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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러누묘조17 작성일18-11-08 21:09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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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살짜리 동생이 있는 띠동갑 이상인 언니입니다.
대학생이라 방학 때 부모님계시는 집에 와서 지내고 있고
제 남자친구도 본가가 같은 지역이라서 방학 때 일주일에 적어도 2~3번은 꼭 만나요.

부모님이 늦둥이를 낳으셨구요. 두분이서 함께 자영업을 하시느라 아이돌보기가 여간 쉬운일이 아니에요.
어린이집을 낮에 갔다가 돌아오면 친할머니,외할머니께서 번갈아가면서 돌봐주실정도로 아이키우기가 쉽지않은 환경에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제가 방학이라서 주말 낮이나 어린이집 방학기간 낮에는
동생을 돌봐요.
낮에 동생을 봐야하는 시간인데 남자친구가 저 보고싶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애기용 자전거에 동생 태우고 근처 공원에서 보기로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 태도가 너무 별로인거에요.
동생을 그렇게 달가워하지는 않더라구요.
처음 만났을 때는 안녕~하면서 인사는 해주더니
동생이 인사안받아주니까 조금 퉁명스럽게 대하고.
아직 16개월인 아이라 말 안듣는건 당연한데 말안듣는다고 뭐라하고..

점심안먹고 만나서 근처 김밥집에 갔어요
동생도 밥시간이라 한숟갈씩 떠먹여 주는데
애라서 말을 안듣잖아요? 막 숟가락젓가락 통 뚜껑을 연다든지, 숟가락을 들고 식탁을 내리친다든지.. 그래서 하지말라고 숟가락 뺏고 조용히 하라고해도 애가 말을 잘 알아듣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도 안그래도 답답한데 제 남자친구는 더 답답해하더라구요
저렇게 숟가락으로 식탁을 치는데 시끄러워서 밥이 안넘어 간다는 둥 소화가 안될것같다는둥.. 원래 애를 싫어하는 사람이라서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못하고, 그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방학 때 놀지도 못하고 2살짜리 동생 돌보느라 힘들겠다, 이런 말 못해줄망정 자기 밥 안넘어간다고 틱틱대는 남자친구..

만나기전에 애 데리고 가는거 허락했고 같이 김밥집 가는것도 허락해서 데리고나왔는데.. 안그래도 힘든 저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속상해요.

동생 크면 용돈 안주겠다느니, 나중에 너 언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말할거라면서 장난식으로 얘기하지만 어딘가 불편한 저..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동생 케어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말해주겠다는 부분에서는 고마워 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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